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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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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쟁이로 가는 길/윤가?인가?

저주도문

미닉스 김인성 2020. 3. 12. 18:17

소셜 차단 방지용 더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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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친노가 할 줄 아는 건 질투와 모함으로 경쟁자 죽이기 뿐이다.

남이 좋은 일을 할 때마다 가짜뉴스로 더러운 논란을 만들어,

뜻 있는 일에 목숨을 걸고 일하는 사람들조차,

분노와 증오에 휩싸이게 만드는 인간 말종들이다.

 

일부 극소수의 민주주의 파괴 세력인 친노 대깨문들은 인간들이 아니다.

이것들은 나라 망치는 일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에,

하루 빨리 다시 폐족으로 만들어 이 사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암덩어리들이다.

 

저주도문

 

너희들은 평생 재수 옴붙어서 하는 일마다 족족 싹 다 망하게 될 것이다.

자식놈들은 재수 삼수 사수를 해도 대학이란 대학은 싸그리 다 떨어질 것이다.

가정은 불화하고 사업은 망해서 쪽빡 차 길 바닥에 나 앉아 슬피 욺이 있으리라 .

아들은 마약빠는 망나니로, 딸들은 클럽 죽순이로 전전하게 될 것이며,

마누라는 바람 나고, 남편은 딴 집 살림 차리게 되리라.

너희들은 싸그리 말려 죽여야 할 이 사회의 암덩어리이므로,

모조리 병에 걸려서 뒈지게 될 것이다.

김인성.

 

이 글에 대해 친노 댓글 알바들이 엄청난 공격을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대깨문들의 무차별적인 신고로 이미 증오콘텐츠로 분류된 바 있습니다.

혹시 이 블로그 글도 차단 당할 수 있으므로 이 글은 올림과 동시에 아카이빙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 글의 아카이빙 주소는 http://archive.is/Kb8ty 입니다.

 

저주도문

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저주도문 본문 무능한 친노가 할 줄 아는 건 질투와 모함으로 경쟁자 죽이기 뿐이다. 남이 좋은 일을 할 때마다 가짜뉴스로 더러운 논란을 만들어, 뜻 있는 일에 목숨을 걸고 일하는 사람들조차, 분노와 증오에 휩싸이게 만드는 인간 말종들이다. 일부 극소수의 민주주의 파괴 세력인 친노 대깨문들은 인간들이 아니다. 이것들은 나라 망치는 일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에, 하루 빨리 다시 폐족으로 만들어 이 사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암덩어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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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루다 2020.03.14 01:52 친노 친문들의 행태를 가만 보면..
    마치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일진들 같다..
    착한 얼굴로 선생들 앞에서는 반듯한 모범생이지만
    친구들 사이에서는 공부 잘해서 얻은 평판과 성과물을
    권력처럼 휘두르며 친구들을 자기 입맛에
    맞게 부려먹기도 하고 자신과 대척점에 있거나
    의견이 다른 아이들을 굴복시키기 위해서라면
    다른 아이들을 동원하여 조리돌림하고 왕따시키는 걸
    서슴치않는 그런 악마들..
    저 위선적 악마들이 정치를 만나 탐욕을 극대화하며
    민주주의를 농락한 꼴이 바로 친노 친문의 창궐이기에
    이 코로나바이러스가 끝을 향해 달려가는 그즈음에
    그들의 좋은 시절은 끝나고 분노한 국민에 의한
    새로운 운명이 주어질것이다..
    정치적 불가촉천민
    폐족을 넘어선 영원한 저주의 주문
    정치적 불가촉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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