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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노무현재단과 유시민이사장은 신동아의 질문에 답변 바랍니다. 본문

글 쟁이로 가는 길/윤가?인가?

노무현재단과 유시민이사장은 신동아의 질문에 답변 바랍니다.

미닉스 김인성 2019. 11. 25. 13:10

안녕하십니까?

제가 최근에 신동아와 "유시민, 이재명" 출간에 즈음하여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 때 저는 기자가 녹취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노무현 재단은 범죄자 소굴이다.

실제로 온라인 여론조작과 선거 부정 그리고 대리투표를 했다가 구속되어 실형을 살고 나온 자를 버젓이 기획위원으로 올려 놓고 있으며 내가 수 차례 비판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않다."

신동아는 저의 발언을 그대로 실었다가는 노무현재단측에게 명예훼손 소송을 당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노무현재단 측에 저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서 접촉하였으나 

노무현재단은 한 달이 다 되어가고 있음에도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태입니다.

 

저는 진실을 알릴 수 있는 지면이 있다면 신동아든 어디든 상관없이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재단이 꿀먹은 벙어리처럼 입을 처닫고 노무현 이름에 똥칠을 하고 있어서

제 인터뷰도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무현재단 측 답변 기다리느라고 12월 호에 싣는 것은 불가능해졌지만 이렇게 계속 입 처닫고 있으면 

1월 호에는 무조건 내 주기로 했으니 상관은 없지만

노무현재단에서 월급 루팡하는 분들은 부끄러운 줄 아시기 바랍니다.

 

노무현재단은 제 발언에 대해서 고소를 하든지,

아니면 인정하는 발언을 하든지,

그것도 싫다면 노무현재단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범죄자라도 솎아 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시민이형, 씨바 너무하는 거 아냐? 노무현 이름에 계속 똥칠하면서 이렇게 뭉개고 있을거야? 

웬만하면 명예훼손으로 나 고발 좀 해주지? 응, 유시민씨?

 

김인성.

 

(매체 이름을 정확히 몰라 본문에 월간동아라고 썼는데 신동아로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이도연 2020.10.10 14:26 유튜브에서 수없이 들었던 말씀인지라
    새로울 것도 없지만
    김인성님의 용기와 베짱은 인정드립니다.

    하루하루 힘겹게
    오늘을 살고 있는 저로서는
    하실 말씀 다히시는 인성님이
    부럽기도 합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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