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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광주 북콘서트 행사 후기 본문

글 쟁이로 가는 길/윤가?인가?

광주 북콘서트 행사 후기

미닉스 김인성 2019. 12. 13. 10:52

어제 광주 행사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광주라서 또 다른 의미로 조심스러웠던 행사였습니다.






기왕 하는 거 성대하게 치러야지 왜 이렇게 소소하게 진행하냐고 


여수에서 오신 분께서 주최측을 꾸짖기도 하셨습니다. 


그 분은 왜 행사 안내 팜플렛 하나 뿌리지 않고, 


행사장 건물 입구에 행사 안내문 하나 붙이지 않았냐고도 하셨습니다.




제가 원한다면 광주에세 수 백명을 동원할 수도 있지만 


그들에게 오지 말라고 했으며 오려면 개별적으로 오라고 했고


행사에 사용하려고 만든 대형 현수막도 첫 행사에 쓴 이후 가지고 다니지도 않으며


돈들여 팜플렛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행위는 하고 싶지도 않다고 했습니다.




저는 제 말을 외칠 뿐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를 듣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들이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을 모아 오시기 바랍니다.


제 북콘서트 행사에는 주최측이 없습니다.




있다면 매 번 함께 다니며 열일하시는 와이파이님과


그런 와이파이님 덕분에 사람 꼴을 하고 사는 제가 있을 뿐입니다.


제 행사에는 매 번 행사 시작 전에 카수 김벼리님의 노래 공연이 있지만


따로 특별히 홍보하지도 않습니다.




어쩌면 미래에 그 카수의 노래를 직접 들었다는 사실에 스스로 놀랄 수도 있는


예비 스타의 공연을  북콘서트에 오신 분들만 잠깐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다운 노래와 정의로운 외침이 널려 있지만 


들을 귀가 있는 자에게만 들리고, 구하는 자에게만 보이는 법입니다.




제가 낸 책 "유시민, 이재명"이 널리 퍼지지 못해도


저의 북콘서트가 광주에서 빈자리 없이 꽉차지 못해도


제가 쓴 "이재명은 죽지 않는다"란 글이 


지지자들의 머리 속에 선명하게 각인되었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제가 거의 모든 세월호 디지털 자료를 복원하는 일을 


제가 주도했다는 사실을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언젠가 광화문 한귀퉁이에서 만났던 세월호 유가족 분이


"저 교수님 알아요. 교수님이 제 아이 휴대폰 복구해주셨잖아요."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그 때가 어두운 밤이었던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랐습니다.




이재명의 시대가 오더라도 저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이재명의 시대에 제가 한 자리 하는 따위의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이재명이 가자 고난을 당할 때 


디지털 포렌식이란 과학적 방법으로 그의 결백을 외쳤던 자가 있었음을 


세월이 바뀐 후에도 여러분들이 기억해 주시는 것이


제가 원하는 전부입니다.




이 사실을 전파하러 손 큰 와이파이님과 함께 전국을 다 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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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진실을 전파하기 위해서 후원을 받습니다. 




이재명의 진실을 담은 한 권의 완결된 책을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 이상의 방법이 없다는 것이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이재명의 진실을 널리 전파하고 싶다면 저에게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해 주시면 그 금액만큼의 책을 도서관이나 책을 원하는 분들에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후원해 주시면 그 금액만큼의 책을 도서관이나 책을 원하는 분들에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받으시면 여러분 주위에 이 책을 퍼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이 책을 전해 줄만한 사람이 없다고 말씀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는 유시민을 좋아하고 이재명을 싫어한다. 


나는 이 책이 유시민을 비판하고 이재명이 결백하다고 주장하는 책이란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너를 믿고 이 책을 끝까지 한 번 읽어 보겠다."




이번 기회에 여러분을 믿고 이 책을 읽어 보겠다는 사람을 적어도 10명은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재명의 진실을 알리는 일은 당신의 인생을 담보 잡혀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김인성 후원 계좌 : 카카오뱅크 3333-01-8974347 김인성
                                

                              하나은행 138-910453-47007 김인성-홀로깨달음


                              (카카오뱅크도 일반 은행 계좌처럼 송금 가능합니다. )



책을 받고자 하는 분은 홀로깨달음 대표 김미선(010-8894-5777)에게 



문자로 "주소와 성함"을 알려 주시면 2권을 착불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후원받은 금액만큼을 순차적으로 보내드릴 예정이니 


책은 빨리 배송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원해주신 분께서 책 받을 사람을 지정하기를 원하시면 


홀로깨달음 대표 김미선(010-8894-5777)에게 

문자로 책 보낼 곳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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