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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네이버의 두 얼굴 디지털 웹툰 판매 본문

IT이야기 시즌1-두 얼굴의 네이버

네이버의 두 얼굴 디지털 웹툰 판매

미닉스 김인성 2018.02.21 23:16


네이버의 문제점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네이버를 비판했다가 IT 업계에서 파문 당한 후, 외롭게 싸워온 지 6년이 지나서야 이제 드디어 일반인들까지도 네이버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자각하고 행동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거대 포털인 네이버와 싸우며 제가 버텨올 수 있었던 것은 웹툰이라는 놀라운 예술 형식 덕분이었습니다.

네이버 비판 웹툰 덕분에 저는 동지를 얻을 수 있었고, 제 주장을 일반인들이 알아듣게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웹툰은 출판사의 제의로 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책은 절판되었지만 지금도 구매 문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제 블로그에 공개되어 있으므로 웹으로 읽으시라고 권해 드리곤 했습니다.

그래도 책으로 보고 싶으시다는 분이 계셔서 웹툰 원본을 찾아서 보기 쉽게 디지털 파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한국의 이북 시장이 처참해서 이북으로 출간하는 것은 포기하고 블로그에서 판매하기로 했습니다.  

디지털 웹툰이 책 형태는 아니지만 단일한 파일 형태이므로 만화 리더 프로그램으로 편하게 읽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모바일과 PC 양쪽에서 모두 편하게 읽으실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웹툰은 애초에 출간은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온라인 스크롤 위주의 웹툰 형태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출간할 때는 출판사 편집부에서 책에 맞는 형태로 재 편집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원래의 자연스러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때문에 이 디지털 웹툰 파일은 최초의 온라인 스크롤 방식을 그대로 살리는 편집을 했습니다.


이 웹툰의 제목은 연재 당시에는 "내리와 인성의 IT 이야기"였습니다.

출간한 책 제목은 출판사에 의해서 <두 얼굴의 네이버>로 바뀌었습니다.

이 제목은 출판사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디지털 웹툰 파일은 <네이버의 두 얼굴>로 정했습니다.


사실 "네이버"에게 강조점이 있으므로 "두 얼굴..." 보다는 "네이버..."로 시작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실제로 독자분들은 <네이버의 두 얼굴>로 더 많이 기억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디지털 웹툰을 구입하시고 싶은 분은 

카카오뱅크 3333-01-8974347 김인성 

계좌로 6천원을 입금하시고 minix01@gmail.com 으로 메일 주시면 디지털 파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또는 페이팔 계좌 minix01@gmail.com 로 6$를 보내주셔도 됩니다.


네이버의 속성과 문제점,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를 알려 주는 웹툰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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