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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친노, 조국과 공범할래? 네다바이 당한 걸로 할래? 본문

글 쟁이로 가는 길/윤가?인가?

친노, 조국과 공범할래? 네다바이 당한 걸로 할래?

미닉스 김인성 2019. 9. 18. 17:12

House of cards : 양 손 가득 피를 묻힌 채 사상누각에서 버티고 있는 조국

 

전모가 드러나고 있는 조국 일가의 범죄 행위

 

조국의 해명은 전부 거짓말임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다.

 

딸의 논문은 입시와 무관했다는 조국의 주장과 반대로

딸의 논문은 고대 입학의 결정적 요소였음이 밝혀졌다.

 

조국 마누라는 아들 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표창창을 허위로 수여하기 위해

표창장을 스캔하여 총장 직인을 디지털 복사했음이 드러났다.

 

조국 마누라는 또 학교와 집에 있는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빼돌려 집사 같은 펀드매니저에게 맡겼으나

믿었던 펀드매니저에게 배신당하는 바람에 스스로 검찰에 갖다 바친 꼴이 되고 말았다.

 

지역 주민의 자부심이었던 민족 사학 웅동학원은

거머리같은 조국 일가에게 철처하게 빨아먹혀 껍데기만 남았음이 드러나고 있다.

 

상상할 수 없을만큼 더럽고 복잡한 거래가 행해진 조국의 사모펀드는

조국 일가를 넘어 문재인 정부 핵심 인사들뿐만 아니라 친노 전체의 게이트로 커지고 있는 중이다.

 

하우스 오브 카드, 카드로 지은 위태로운 집,

조국은 지금 시시각각 조여 오는 검찰 수사에 맞서

끝없는 거짓말과 파렴치한 수사 방해를 시도하는 등

불안하기 그지 없는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자격없는 법무부장관으로서 지금 그가 시도하고 있는 모든 수사 방해 행위는

결국 직권남용 죄로 바뀌어 조국을 최순실 옆방으로 가게 만들 것이다.

 

가망 없는 저항을 계속하고 있는 조국 일가

 

딸의 논문 파일 내부 정보의 작성자가 조국으로 드러나

조국은 "학교 컴퓨터를 집에 가져다 써서 그렇다"라고 해명을 했다.

 

해명이 사실이라면 조국은 국가 재물을 사적으로 사용한 파렴치 잡범이며

해명이 사실이 아니라면 딸 논문을 방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 사기꾼이 된다.

 

이것은 중대한 잘못을 모면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작은 범죄 행위를 인정하는

소위 "살을 포기하고 뼈라도 살리는"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구라에 해당된다.

다급하고 초조해진 조국은 점점 이치에 맞지 않는 변명을 쏟아내고 있는 중인 것이다.

 

조국 마누라는 밤 12시에 하인처럼 부리는 펀드매니저와 함께 학교에 들어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려했지만 하드디스크 종류가 달라 교체에 실패하자

아예 본체를 들고 나왔으며 그 장면이 찍힌 CCTV 영상까지 지웠으나

결국 검찰의 추궁을 받은 펀드매니저가 숨기고 있던 컴퓨터를 검찰에 제출하고 말았다.

 

조국 부인이 숨기려 했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는 현재 검찰 손에 들어가서 포렌식을 당하고 있다.

 

당신이 검찰 디지털 포렌식을 당해보면 알게 되겠지만

안티 포렌식(불리한 데이터를 지워 버리는 행위)을 하지 못하고

사용하던 하드디스크를 그대로 뺏긴 다면

검찰은 당신 인생의 완벽한 단면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이 누구와 어떤 정보를 주고 받았는지,

당신이 인터넷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그리고 당신이 어떤 야동을 다운 받았는지까지 포함해서,

검찰 포렌식 조사관에 의해 당신의 인생은 1/1000초로 완전히 발가벗겨진다.

(물론 검찰 포렌식 작업자도 인간인지라 당신의 야동 취향까지 보고서에 적지는 않는다.)

 

이미 조국의 해명이 거의 다 거짓으로 밝혀지고 있고,

조국 부인의 집사격인 펀드매니저가 모든 사실을 진술하고 있으며, 

조국 조카와 공모자 사이의 녹취록까지 공개되었다.

 

조국이 자신의 범죄가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발악에 가까운 언행을 일삼고 있으나

증거 인멸에 실패한 조국 아내의 하드디스크가 검찰 손에 들어간 이상

조국 일가의 범행 전모는 다음 주가 되기 전에 완벽하게 밝혀질 것이다.

 

사기꾼 조국의 성공 비결

 

조국은 자신이 그렇게 비판하던 폴리페서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하면서까지 끝까지 교수직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 사이의 한달 동안의 교수 월급까지 알뜰히 받아갔으며

학교가 지급하는 추석 상여금까지 살뜰하게 챙겨갔다.

 

나는 추석 상여금과 한달치 월급 수령이란 쪼잔하기 그지없는 행위를 조국에 대한 판단 기준으로 삼고 있다.

그는 이 얼마되지도 않는 돈까지 살뜰히 챙긴다고 언론의 비판을 받았음에도 

2019.9.18 현재까지 조국은 교수 월급 반납이나 상여금 포기 등 이미지 개선을 위한 그 어떤 행동도 하지 않고 있다.

 

나는 이 사례로 조국이 어떤 인간인지 정확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국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국은 크든 작든 오로지 자기 이익에만 철처하게 관심을 쏟는 인간이다. 

 

표절 의혹이 제기된 석사 논문, 재벌의 후원을 받은 유학, 재벌의 지원을 받은 교수 임용,

인맥을 통한 학교 이전, 쉴 새 없이 이어진 정치인들과의 인간 관계,

친노 핵심 인물 문재인에게 받고 있는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집착에 가까운 총애

이 모든 것이 결국 조국 일가의 사적 이익을 위해 활용되어 왔다. 

 

심지어 그가 온라인에 쓴 글 하나하나까지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것이었음이 드러나고 있다. 

 

조국은 수 많은 의혹에 대해 싸그리 거짓말로 일관하며 끝내 법무부장관에 임명되었다.

그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법무부장관을 거쳐 대권을 잡아야 한다는 개인적인 욕망만이 남았기 때문이다.

 

조국은 지금 끝없이 흘러나오는 조국 일가의 파렴치한 범죄 행위를

법무부장관이란 권한으로 막을 수 있다고 믿고 있는 듯하다.

 

친노는 조국과 공범 관계인가

 

조국은 사기꾼이다.

민정수석 시절 조국은 자신과 같은 허물 많은 인물들만 등용함으로써

자신이 등장할 시점에 인물의 도덕성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기를 기대했을지도 모른다.

 

선함을 가장한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얻은 정보를 이용하여 사모펀드를 통해 사익을 추구한 사실,

자기 일가의 의혹에 대해 청문회에서조차 거짓 해명으로 일관한 사실, 

법무부장관으로서 자신에 대한 수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사실로 판단해 볼 때

민정수석 조국이 박근혜 당시의 문고리 3인방보다 더 공정했다고 보기 어렵다.

 

법무부장관보다 훨씬 큰 권력을 가진 민정수석으로서 그 어떤 부정을 저질렀는지 알 수 없다.

따라서 민정수석으로서 버닝썬 의혹을 포함해서 어떤 직권 남용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해야 한다. 

 

검찰은 친문 핵심부의 안이박김 제거 작전에

청와대가 얼마나 관여했는지

민정수석 조국이 사법부에 영향은 미치지 않았는지 조사해야 한다.

 

특히 친문의 이재명 제거 작전에  조국이 가담한 사실이 있는지, 가담했다면 얼마나 가담했는지

이재명 재판부에 민정수석이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는지, 행사했다면 어디까지 행사했는지

명명백백하게 밝혀내야 한다.

 

조국을 버려야 노무현이 산다

 

조국은 친노 전체를 속여온 사기꾼이다.

조국은 입으로는 정의를 외쳤으나 그가 관심 있는 것은 자신의 이익 뿐이었다.

 

그는 노무현의 죽음으로 충격에 빠진 친노들에게

검찰 개혁이라는 달콤한 말로 검찰에 대한 복수심을 자극함으로써

친노 세력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천하의 사기꾼이라고 나는 판단하고 있다.

 

라면이 맛있는 이유는 MSG가 듬뿍 들었기 때문이다.

조국이 찬란하고 아름다운 이유는 완벽한 가짜이기 때문이다.

 

친노 당신들은 조국에게 철처하게 속아왔다.

당신들은 노무현의 복수를 위해 완벽해 보이는 조국을 택했으나

반짝이는 것이면 뭐든지 둥지에 쌓아 두는 머리 나쁜 새와 같은 행동을 했을 뿐이다.

 

30년을 빈민선교에 헌신한 김진홍이

이 민족을 구할 선지자격인 지도자를 갈구했으나

결국 천하의 사기꾼 이명박에게 몰빵하고 말았듯이,

 

주군을 죽게 만든 검찰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친노들이

아직도 증거인멸, 해외도피, 거짓해명의 삼박자 구라꾼 조국에게 희망을 걸고 있는 중이다.

 

꽁으로 얻은 한달치 교수 월급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조국이

법무부장관직을 스스로 물러날 가능성은 없다.

 

친노친문이 조국을 사퇴시키지 않는다면

끝내 윤석열 총장 손에 강제로 끌려내려오게 될 것이다.

 

물론 조국은 권좌에서 물러나지 않기 위해 악착같이 매달려 있을 것이므로

아마 권좌에서 그를 떼어내려면 그의 살점을 뜯어내고 손과 발까지 잘라야 할지도 모른다.

 

그가 억지로 권좌에서 뜯겨 나올 경우

문재인은 물론 친노친문 전체가 위험해 질 것이다.

 

하루라도 빨리 문재인이 결단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은 조국의 낙마 뿐만 아니라 문재인 하야까지 요구할 것이다.

 

만약 친노친문이 조국의 낙마를 거부하고 문재인 하야 요구까지 묵살한다면

문재인 탄핵까지 가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조국과 문재인은 이미 끝났다.

문재인은 이제 묵묵히 자신이 할 일을 해야 할 시간이다.

 

그럼에도 친노친문이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면 

역사 속의 노무현까지 부관참시될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세상 사람들이

박정희는 여대생과 술처먹다가 부하 손에 뒈진 독재자이며

노무현은 마누라가 뇌물 처먹는 바람에 자살한 위선자라고 말해도

아무도 태클을 걸지 못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친노, 당신들은 이런 세상을 원하는가?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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