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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현진영편을 올리고 본문

짧은 생각들

현진영편을 올리고

미닉스 김인성 2007.06.28 11:12
안녕하세요?


지난 며칠 조금 앓았습니다.


UCC의 영혼들을 끝내고  체력이 다 소모되었던 것 같습니다.

진영씨에 관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힘이 더 빠졌습니다. 그의 5집에서 느낀 감동과

지난 삶이 오버랩되어 글이 독해져서 저를 아주 죽도록 힘들게 하더군요. 담배 생각도 간절히 났습니다.


주말을 애기와 놀아주지도 못하고, 저녁에 티비도 못보고 썼지만  글이 나오지 않는 것은 게으른 것이라고

스스로 자책하고  살지요.


어쨌거나 머리 속을 괴롭히던 글들을 잡아 놓는데 성공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생각들이 저를

괴롭히지 못할 것입니다.


진영씨의 앞날에 밝은 날이 많기를 바라면서 저는..... 음......

또 다음 글을 쓰러 갑니다. (답글도 많이 밀렸네요. 그것도 포함)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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