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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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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거부해도 새 바람은 불어 온다

미닉스 김인성 2022. 3. 6. 16:35

이재명 지지자들은 쓰레기 후보를 당선시키겠다고

끝까지 열심히 밭을 가는데,


윤석열 지지자들은 정권교체 하겠다고 애쓰는 후보를 두고

털보와 좃세연 장사 아이템인 부정선거 헛소리나 떠들고 있다.



경상도 충청도 강원도 사람들은 

매 번 지지자 바꿔가며 이득 챙기는데


7시 백제 쪽 부산파 노예들은

오늘도 등신 같이 표 찍는 기계짓을 하고 있다.


통진당 찌끄러기들은 지네 당 후보를 외면한 채

또 다시 민주당 후보 찍으라고 선동 중이고


구좌파들은 조국 윤미향 이재명의 죄를 보고도 

윤뚜기만은 못 찍겠다고 페북 고해 중이다.



진실 앞에 겸허한 대중들은

이미 위선적인 민주당에 등을 돌렸지만


변화가 바로 진보라던 지식인들은 

세상 바뀐 줄도 모른 채 수구꼴통으로 전락 중이다.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람 앞에서는 나이도 재산도 지위도 인기도 

일생동안 추구한 사상조차도 무의미하다.


바람에 날려갈 지, 바람을 타고 나아갈지 

당신의 선택만 남아 있을 뿐이다.


명심하라.

변화는 언제나 좋은 것임을!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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