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사람은 언제 죽는가? 본문

카테고리 없음

사람은 언제 죽는가?

미닉스 김인성 2022. 1. 13. 22:56

사람은 언제 죽는지 아냐?


폭로할 내용보다 

목숨값이 가벼울 때 죽는다.


입 함부로 놀리다간 가비얍게 골로 간다는 소리지.


아수라 같은 인물들 비리를 알고 있으면

죽기 전에 빨리 공개해라.


조용히 외국으로 날라봤자 객지에 서 비명횡사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괜히 비리로 약점 잡아서 한 자리 하려고 수 쓰다가는

집구석 가는 길에 뒤통수에 돌 날아 오는 수가 생긴다.


이런 공포를 퍼뜨리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우리 아수라 성공했다. 씨바.


나도 졸라 쫄리니까.


나는 유서까지 써 놓았지만 자살할 생각은 영쩜 일그램도 없다. 

나는 또 몸이 졸라 건강해서 갑자기 죽고 이럴 가능성도 없다.

차도 아주 얌전히 몰고 다니고 가까운 곳은 걸어 다닌다.

걸을 때도 도로 반대편에 바짝 붙어서 다닌다.


근데 요즘 친노 씹는 책 쓰느라고 

아산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어서 

자다가 날벼락 맞을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

(원하면 문자 줘라. 오피스텔 이름이랑 동호수 알려 주께. 어차피 올 거라면 피차 힘 뺄 필요 있겠냐?)


아.. 내가 쓰고 있는 책 별거 아니다.

그냥 친노의 역사와 부침을 학술적으로다가 쓰는 책일 뿐이다.


일본 혐한 서적 코너에서 1등하는 것이 목표다. 

우리 완서비처럼.

(무슨 소린지 궁금하면 "토완섭격문"이라고 검색해 봐라)


이 책 나오면 우리 ㅉㅉㅅ 선거에 도움되냐고?

음... 그 건 아니지, 우리 ㅉㅉㅅ가 친노 가랑이를 기어 갔으니,

친노 깔 때 도매금으로다가 함께 깔 수밖에 없지.


사실 친노의 더러움과 비천함의 막장 끝판왕으로 설정되어 있지.


원래는 끝판왕을 조국으로 설정했는데

알고보니 우리 국이형은 참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 오신 분이더군.

내가 미안해서 국이형은 책에서 별로 안 깔려고 노력했다.


가만 이렇게 까불다가 

아... 씨바.. 나도 혹시... 자다가...??


공포 영화 보면 보통 이렇게 깝죽거리다 골로 가던데...ㅠㅠ


어쨌든 미리 인사나 해 둬야 겠다. 


다들 행복하시길,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


김인성.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