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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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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하필 검사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가?

미닉스 김인성 2022. 1. 9. 23:28

386, NL, 친노의 교집합에 속한 세력들은

자신들이 추구하는 유토피아, 공산사회 혹은

수령님 영도하의 주체적 지상낙원을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 투쟁해왔다.


친노386NL들은 그들만의 가상현실에 빠져

지난 40년 동안 현실의 법과 제도 등

사회 시스템을 무시하고 파괴해왔다.


여론 조작과 선전선동으로 권력을 쟁취하고 

두 번의 통치 경험까지 갖춤으로써

친노는 가상현실을 대체 현실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내세운 가치에 동의하는 사람들을

뇌 없는 지지자로 전락시키는 팬덤 정치에 몰두했으며,


자신들의 이념을 전파하기 위한 선전선동술로

상대편을 악마화하는 여론조작에 몰두하여,


묵묵히 자기 역할을 수행해 온 사람들을

토착왜구, 독재옹호자, 수구세력으로 매도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며 차지한 권력으로

부와 권력을 세습하는 친노 귀족 사회를 만들었으며,


시스템을 공격하고 파괴하는 투쟁 방식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수사하는 공권력을 무력화 시켰다.


시스템 밖에서 세력화, 조직화를 해 본 적이 없는보수 세력은 

애초에 친노와 맞서 싸우는 것이 불가능하다.


설사 조직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친노들처럼

조작과 날조로 선전선동을 할 능력도 없다.


보수 세력은 사회 시스템을 고도화 시키는 방법으로

이런 시스템 전복 세력을 막아왔기 때문이다.


보수는 범죄자를 잡고 처벌하는 임무는

공권력과 사법체계에 맡김으로써

시스템의 보호 아래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왔다.


이런 대한민국을 친노들이 망가뜨리고 있는 중이다.


불법콜센터, 대리투표, 선거부정을 저지른 유시민,

매크로 프로그램을 동원하여 여론을 조작한 드루킹,

세월호 비극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은 박주민,

자기 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기 위해 공작 선거를 사주한 문재인,

위안부 앵벌이 시켜 번 돈 착복해 온 윤미향,

기자직을 팔아 청와대 대변인을, 그 직위를 이용해 투기를, 더럽게 국해의원직을 얻은 후 결국 다시 가짜 뉴스 장사 중인 김의겸,

남편에게 남의 새끼 기르게 만든 조동연, 

그 조동연을 응원하는 페미나치 양이원영,

친노의 비리를 수사하려는 검찰을 무력화 시킨 추미애,

이 모든 것을 넘어 위선 그 자체인 조로남불 조국,


진보도 정의도 공정도 그 무엇도 아닌

그저 탐욕에 쩔은 더러운 존재일 뿐인 친노 세력들이, 


말 그대로 거짓과 사기로 인기를 유지해 온 

더럽기 그지없는 비천한 인물 이재명을 통해 

또다시 정권을 연장하려고 공작을 하고 있다.


반합법, 비합법을 넘어 불법적인 방법으로 

시스템을 공격하는 세력을 막아낼 수 있는 것은 

공권력이 유일하다.


파괴 세력이 된 친노들이 검찰 개혁을 부르짖으며

실제로는 검찰을 무력화시킨 것이 이 때문이다.


검사 윤석열이 대권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검찰 무력화에 대항해 싸움으로써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는 국민의 명령을

가장 성실히 수행해온 검사이기 때문이다.



친노들이 어떤 선동과 조작 날조를 하더라도,


윤석열의 말 한마디 단어 하나까지

꼬투리 잡고 왜곡해서 비아냥거리더라도,


야권 분열책을 쓰며 정치 혐오를 부추기더라도,


진정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자라면


보수의 수호자인 대한민국 검사가 

시스템 파괴 세력을 몰아내고

사회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해야 할 것이다.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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