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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유시민은 사기꾼이다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4 본문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유시민은 사기꾼이다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4

미닉스 김인성 2019.01.07 16:35

유시민은 스스로를 "근본적 자유주의자"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한국적 민주주의"가 민주주의가 아니듯이 그는 "근본적"으로 자유주의자가 아니다. 

그는 사기꾼에 불과하다.


서울대학교 신문과의 인터뷰 내용 중 "국민이 투표로 미국의 52번째 주가 되겠다고 해도 가능하다"고 말한 그의 발언을 문제 삼고 있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유시민이 중시하는 단 하나의 원칙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다"라는 부분이다.


그에게는 "국민들의 합의"보다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 우선한다. 

그는 민주주의(정확하게는 데모-크라시이며 이는 위력주의 혹은 쪽수주의라고 불러야 한다-김대규교수, 서울디지털대학교-)의 원칙인 다수결이 중요하다고 말한 적이 없다. 

만약 합의가 개인의 선택과 충돌한다면 그는 자신의 선택을 더 중요시 할 것이다.


실제로 유시민은 경선이나 투표 결과가 자신의 이익에 위반될 경우 일관되게 이를 부정해왔다.


그의 수 많은 정당 파괴 과정은 당원들과의 약속 파기와 일방적 당 해산 행위에 다름 아니었다.


2012년 통합진보당에 합류하여 치른 총선에서 유시민계 국회의원 후보가 전멸하자,

부정경선 문제 제기를 통해 당을 혼란에 빠뜨린 후,

이 혼란을 틈타 비대위를 구성하여 당권을 장악하려고 재선거를 치렀으나, 

부정 경선의 실체는 유시민계의 대량 대리투표 부정이었는 진실이 드러남으로써,

당권 장악에 실패하게 되자 유시민은 결국 탈당을 감행한다.


유시민은 탈당 직전까지 "통합진보당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제도인 선거 시스템을 유린했으며,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인 투표 결과를 부정했고,

거짓말로 당원들을 속였다.


그에게 가장 신성한 것은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런 자를 사기꾼이라고 부른다.

사기꾼의 발언은 이익을 지키기 위한 거짓말에 불과하므로 아무런 의미가 없다. 

사기꾼은 자신에게 유리할 때만 약속을 지킨다.

사기꾼은 자기에게 불리할 때는 어떠한 약속이라도 깰 수 있으며, 

요하다면 거짓말 뿐만 아니라 불법을 넘어 범죄까지 저지를 수 있다.


정계를 은퇴했다는 유시민의 발언을 아무도 믿지 않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유시민은 사기꾼이다.

사기꾼은 상대의 욕망을 자극하여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다.

우리는 이명박 사례를 통해 이 사실을 분명히 체험한 바 있다.

이 사회에는 유시민의 사기 행각에 속아 재산과 명예를 잃은 자들이 산더미같이 존재한다.

나에게는 지금 이순간에도 그들의 분노에 찬 저주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린다.


유시민은 범죄를 저지른 사기꾼이다. 

그는 자신의 이익과 일치할 때만 국민의 합의를 인정한다.

그는 자신의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국민의 합의를 도출하는 선거 시스템을 유린 했다.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법 콜센터와 대규모 대리 투표 등 범죄 행위도 불사했으며, 

이를 통해서도 자신의 이익이 실현되지 않자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합의를 파기했다.


유시민은 당신의 미래를 갈취하려는 사기꾼이다. 

유시민이 당신의 욕망에 기대어 또 다시 감언이설에 나서고 있다.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의 욕망을 제어하여, 사기꾼에 대한 기대를 끊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사기꾼 유시민에게 약간이라도 기대를 하는 순간, 

이 사회에 넘쳐나는 사기 피해자들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유시민의 달콤한 목소리만이 들릴 것이다.


나는 미래의 당신과 소통하기를 원한다.


유시민은 사기꾼이다.


미래의 당신, 

이 말이 들리는가?

들리는가!!

들리는가!!!!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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