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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사람들 심형래편은 잠시 닫습니다.

짧은 생각들 2007/08/28 17:14

안녕하세요.


제 글이 쓸데없는 분란의 재료가 되기를 원치 않습니다.


제 글이 우리 스스로를 돌아볼 재료로 쓰이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잠잠해질 때까지 며칠간 닫아 놓겠습니다.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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