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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닉스의 작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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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각들

세월호... 아아 세월호...

미닉스 김인성 2017.03.23 19:59

세월호가 인양 되었다.


오늘은 

지난 3년 간의 시간을 생각하면서,

조용히 

이 처참한 시간을 

견디도록 하자.


희생된 자들을 

굽어 살피소서...

그러나 이토록 시간을 지체한

우리의 죄는 용서하지 마시옵소서.


김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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