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89 道 : 글 속으로 가는 길)
道: 글 속으로 가는 길 2012/01/25 08:50글쓰기에 대한 글은 다음에 따로 집중적으로 다루기로 하고 이번 글에서는 여행기를 중심으로 쓰기로 합니다.
365까지 계속되기는 힘들고 길어야 200에서 끝나게 되겠지요. 어쨌든 가 봅니다.
그래서 바로 3장으로 뜁니다. 2장에서 하려던 글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씩 섞어야 하므로 3장은 조금 길게 이어지겠지요.
그나저나 다시 글쓰기 모드로 들어가기가 힘이 드는군요. 언제나 그렇듯 한 번 손을 놓으면 이렇게 되고 말지요. 날마다 의무처럼 성실하게 글을 올리는 날이 빨리 계속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
제3장 집(集)
그리하여 저는 춘천을 떠나 양구로 달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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