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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87 道 : 글 속으로 가는 길)

道: 글 속으로 가는 길 2012/01/23 08:50

2011년 12월 22일, 맑음. 

정봉주 유죄  

글 따위는 아무 필요도 없는 날이 왜 이렇게 자주 오는지.

춥다. 졸라 춥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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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1 2012/01/23 11:25 Modify/Delete Reply

    굉장히 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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