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은 히틀러법
내일을 위하여 2009/07/08 16:54미디어법은 히틀러법
미디어법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한나라당이 통과시키려고 하는 미디어법은 신문과 방송의 겸영을 허용하는 신문법 개정안과 신문과 대기업 그리고 외국 자본의 방송 진출을 허용하는 방송법 그리고 사이버모욕죄의 도입입니다. 이 모든 내용은 철저히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방송과 신문이 재벌과 권력의 의지에 따라 제작되도록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만든 복잡한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방송법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거짓말로 통과를 강행하려고 하고 있으나 이 법은 오히려 국내 인터넷 사업을 망하게 만들어 일자리를 더 줄이게 될 악법입니다. 인터넷 강국으로 부상하고 한류가 세계에 퍼질 수 있었던 것은 표현의 자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은 민주주의를 퇴보시키고 가진 자들을 위해서 조세를 문란하게 만들었는데 드디어 국민의 입을 틀어막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국민들이 입을 닫고 하라는 대로 일하는 일사 분란한 모습입니다. 이렇게 입이 틀어 막혀도 경제만 살릴 수 있다면 참을 수도 있으나 이젠 자유 없이는 경제도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만들려고 하는 법은 히틀러가 원했던 법입니다. 방송법은 히틀러법이라고 불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자유 없이 단결하게 된다면 모든 사람이 불행해지고 누군가는 결국 히틀러처럼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김인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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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한나라당 언론장악 미디어법 개정 실체
복사, 스크랩大 환영 현명하신 대한민국 국민여러분께 판단을 구합니다. 한나라당이 미디어법에 대해 조만간 직권상정을 하겠다고 합니다. 한나라당 미디어법은 모든 신문사와 모든 대기업에 방송 뉴스 제작도 허용하자는 것입니다. 이미 신문사와 대기업은 방송 뉴스를 제외한 모든 분야의 방송사업을 다 할 수 있는데뉴스제작까지 허용해야 경제도 살고 일자리


